News오츠카 보익젝트, 신기능 저하 정상화…eGFR 변화율 4.5↑BIOBOOK TEAM입력 2026-08-07오츠카는 보익젝트가 IgA 신증 환자의 신기능 저하를 정상 수준으로 안정시킨 최초의 약물이라고 밝혔다. 오츠카는 2년간 진행한 3상에서 보익젝트 투여군의 eGFR 변화율이 0.3mL/min/1.73㎡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오츠카는 같은 기간 위약군이 eGFR 4.2mL/min/1.73㎡ 감소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