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전뉴로사이언스, 시리즈D로 2억5000만달러 확보
미국 프리시전뉴로사이언스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 개발을 위해 시리즈D 투자로 2억5000만달러(약 3350억원)를 확보했다. 이번 라운드는 퍼싱스퀘어와 애크먼옥스먼연구소가 공동 주도했다. 프리시전뉴로사이언스는 확보한 자금으로 임상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레이어7 피질 인터페이스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심사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22일 전
미국 프리시전뉴로사이언스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 개발을 위해 시리즈D 투자로 2억5000만달러(약 3350억원)를 확보했다. 이번 라운드는 퍼싱스퀘어와 애크먼옥스먼연구소가 공동 주도했다. 프리시전뉴로사이언스는 확보한 자금으로 임상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레이어7 피질 인터페이스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심사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22일 전
미국 상무부는 희귀의약품과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전문의약품의 무관세 수입 기준을 확정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협의해 마련한 이번 지침은 세포·유전자치료제와 핵의학 치료제도 면제 대상에 포함했다. 다만 해당 품목은 유럽연합과 일본, 한국 등 19개 지역에서 수입될 때만 0% 관세를 적용받는다.
22일 전
네덜란드 유니큐어는 헌팅턴병 유전자치료제 AMT-130의 48개월 질병 진행 억제율이 44%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통계적 유의성에 미치지 못했다. 유니큐어는 총기능능력(TFC) 지표에서 질병 진행 61% 억제를 확인하며 허가 가능성을 유지했다.
22일 전
영국·스웨덴 아스트라제네카는 서밋테라퓨틱스에 20억달러(약 2조7000억원)를 투자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서밋 지분 12%를 종가 대비 18% 프리미엄으로 사들인다. 양사는 이보네시맙과 클라우딘18.2 표적 ADC의 임상 비용을 공동 부담한다.
22일 전
덴마크 노보노디스크는 중국 헝루이제약으로부터 GLP-1/GIP 이중 수용체 작용제 HRS-1596의 중국 외 권리를 도입한다. 노보노디스크는 계약금 3억달러(약 4000억원)를 지급하고 마일스톤을 더해 총 26억달러(약 3조5000억원)를 지급할 수 있다. HRS-1596은 주 1회 경구 투여를 목표로 비만과 제2형 당뇨병 치료에 개발된다.
22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월 30일부터 보청기와 치과용 임플란트 등 2등급 의료기기의 인증·심사에 원스톱 일괄 처리 방식을 도입한다. 기업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인증을 신청할 때 기술문서심사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는 기존 약 40일이던 처리 기간을 25일로 단축하고 순차 처리 방식도 병행 운영한다.
22일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소기업·연구개발자를 위한 제품화 가이드 3종을 발간했다. 의약품·의료기기·임상통계 분야별로 개발 단계마다 필요한 자료와 규제 요건을 정리했다. 식약처는 이번 가이드가 제품화 기간 단축과 혁신 제품의 시장 진입을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
22일 전
한국 기초과학연구원(IBS) 연구진은 자폐 위험 돌연변이를 지닌 생쥐에서 서로 반대되는 두 가지 뇌 유전자 활동 패턴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17개 유전자 변형 생쥐 계통의 전두엽피질 전사체를 분석해 두 분자군으로 묶었다. 이 두 군은 플루옥세틴과 리튬에 서로 다른 반응을 보여 약물 효과 비교의 새 틀을 제시했다.
22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함께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안전사용 안내서를 배포했다. 이번 개정판은 청소년과 임부 등 주의가 필요한 대상의 안전 정보를 강화했다. 식약처는 온라인 해외직구나 개인 간 판매·유통을 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2일 전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연구진은 인공지능으로 6747개 기존 약물을 가상 선별해 폐렴구균 억제 후보를 찾아냈다. 연구진은 11개 대표 화합물을 골라 세균 배양 실험을 진행했고, 이 가운데 9개가 폐렴구균 증식을 막았다. 특히 티오스트렙톤은 다제내성 폐렴구균에도 강한 항균력을 유지했다.
2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