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한국 기초과학연구원, 자폐 위험유전자 1200여개 두 분자 패턴으로 수렴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9-30한국 기초과학연구원(IBS) 연구진은 자폐 위험 돌연변이를 지닌 생쥐에서 서로 반대되는 두 가지 뇌 유전자 활동 패턴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17개 유전자 변형 생쥐 계통의 전두엽피질 전사체를 분석해 두 분자군으로 묶었다. 이 두 군은 플루옥세틴과 리튬에 서로 다른 반응을 보여 약물 효과 비교의 새 틀을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아다알엑스, IPO 규모 4억4630만달러로 확대…나스닥 상장미국 FDA, 애브비 파킨슨 신약 주브모 첫 승인미국 아디셋바이오, 루푸스 CAR-T 1상서 절반 이상 관해일라이릴리 주 1회 인슐린 온스윅, 미국 식품의약국 승인미룸, 초희귀 뼈질환 치료제 FDA 승인…리제네론과 경쟁영국 규제기구, 일라이릴리 GLP-1 보도자료 '홍보성 언어'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