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아필리부' 1분기 매출 51억…전체 9.7% 차지
삼일제약이 1분기 황반변성 치료제 '아필리부'로 매출 51억원을 기록, 전체의 9.7%를 차지했다. 또한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아람콜'과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2024년 베트남 GMP를 획득한 안과 CDMO 공장은 2027년 미국 cGMP 인증을 목표로 한다.
2026-05-14
삼일제약이 1분기 황반변성 치료제 '아필리부'로 매출 51억원을 기록, 전체의 9.7%를 차지했다. 또한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아람콜'과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2024년 베트남 GMP를 획득한 안과 CDMO 공장은 2027년 미국 cGMP 인증을 목표로 한다.
2026-05-14
셀루메드는 골형성단백질(BMP2) 생산 수율을 기존 대비 400% 이상 향상시키는 공정 기술 개발을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ATC+)' 과제로 진행 중이다. 해당 과제는 총 28억2000만원 규모로 2026년 12월까지 진행되며, 개발된 기술을 이용한 골이식용 복합소재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mRNA 백신 생산 효소 사업도 독일과 위탁개발을 진행, 개발 완료 후 유럽·아시아·북미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2026-05-14
딥노이드는 올해 1분기 매출액 3억5700만원의 262%에 달하는 9억3500만원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하며 초거대 AI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회사는 의료 특화 멀티모달 초거대 생성형 AI 기술(2029년까지)과 중증 외상 케어 시스템 등 국책과제를 수행 중이며, 생성형 AI 의료기기 'M4CXR'은 식약처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딥노이드는 확보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의료 AI 솔루션과 연계해 원격의료 시스템 구축 및 병원경영지원(MSO) 등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2026-05-14
테라젠바이오가 암 재발률 50% 감소를 목표로 mRNA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 정부 ARPA-H 과제로 선정된 이 연구는 약물 전달체(LNP) 최종 후보 2종을 확보하고 mRNA 구조 특허 2건을 등록했다. 회사는 임상 허가를 거쳐 2030년 18조원 규모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한다.
2026-05-14
파마리서치가 1분기 매출 1461억원, 영업이익 573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항암 신약 후보물질 'IRC_D101'의 FDA 임상 1상 IND 승인을 획득했다. 주름 개선용 's-리쥬란'은 IND를 신청했고, 신규 관절강 주사제 'IRC_M126'은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또한 자회사의 보툴리눔 톡신 '리엔톡스'는 지난 2월 국내 허가 후 4월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2026-05-14
헬릭스미스가 유전자치료제 'VM202'의 중국 임상 3상을 마치고 시판허가 신청에 돌입했다. 2004년 기술수출된 중증하지허혈(CLI) 치료제로, 상용화 시 순매출의 최대 7%를 7년간 로열티로 받는다. 회사는 동일 물질로 ALS 임상 2상, CMT 임상 1상도 완료해 적응증 확장을 준비 중이다.
2026-05-14
바이넥스가 542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CDMO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557억원을 투입해 오송공장 증설에 나선다. 증설 완료 시 전체 생산능력은 약 2배로 늘어나며, 수주 물량에는 208억원 규모의 글로벌 상용화 계약이 포함됐다. 회사는 FDA 실사 통과를 발판으로 신규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6-05-14
올릭스의 비만·MASH 신약 'OLX702A'가 임상 1상에서 단회 투여로 간 지방 70% 이상, 복부둘레 15.3%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MARC1 유전자를 표적하는 RNAi 치료제로, 일부 환자는 1~2개월 만에 간 지방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됐다. 호주 임상 1상은 2026년 완료 예정이다.
2026-05-14
지노믹트리가 방광암 진단키트 '얼리텍'으로 식약처 3등급 허가를 획득했다. 확증 임상에서 민감도 89.2%를 기록, 기존 요세포검사(26.8%)보다 우월한 수치다. 회사는 1월 유럽 CE-IVDR 인증을 기반으로 27개국 진출과 비급여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26-05-14
펩트론이 유한양행과 40억원 규모의 당뇨병 치료제(GLP-1) 국내 계약을 13년 만에 종료했다. 이로써 임상 2상 데이터를 포함한 모든 권리를 회수, 직접 글로벌 기술수출에 나선다. 차세대 파이프라인인 1개월 제형 비만약 'PT403'의 글로벌 임상 1상도 준비 중이다.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