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삼일제약, '아필리부' 1분기 매출 51억…전체 9.7% 차지BIOBOOK TEAM입력 2026-05-14삼일제약이 1분기 황반변성 치료제 '아필리부'로 매출 51억원을 기록, 전체의 9.7%를 차지했다. 또한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아람콜'과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2024년 베트남 GMP를 획득한 안과 CDMO 공장은 2027년 미국 cGMP 인증을 목표로 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