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노하우 AI에 학습"…폴라리스AI파마, 9종 파이프라인 공개
폴라리스에이아이파마가 AI 서비스 기업 전환을 선언하며 30년 노하우 기반 신규 파이프라인 9종을 공개했다. 만성신장질환 빈혈 치료제 등 9개 품목은 2026년까지 파일럿 생산에 돌입한다. 향후 제약 특화 AI 모델을 고도화해 AI 서비스 자체를 판매하는 것이 목표다.
2026-05-14
폴라리스에이아이파마가 AI 서비스 기업 전환을 선언하며 30년 노하우 기반 신규 파이프라인 9종을 공개했다. 만성신장질환 빈혈 치료제 등 9개 품목은 2026년까지 파일럿 생산에 돌입한다. 향후 제약 특화 AI 모델을 고도화해 AI 서비스 자체를 판매하는 것이 목표다.
2026-05-14
이수앱지스의 항혈전제 '클로티냅' 국내 3상 임상시험이 식약처로부터 1개월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처분 사유는 임상계획 변경 미승인 및 계획서 미준수이며, 정지 기간은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17일까지였다. 해당 임상은 2019년 승인된 조건부 허가 해제 목적의 시험이다.
2026-05-14
네이처셀의 미국 자회사가 자폐증 치료제 '아스트로스템-AU'의 FDA 임상 1/2상을 승인받고, 총 15억원 규모의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선급금 15억원과 5~8% 로열티 조건으로 중증하지허혈증 치료제 '바스코스템'도 포함됐다. 회사는 RMAT 등 신속 허가 절차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2026-05-14
셀트리온이 고바이오랩과 2052억원 규모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후보물질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10억원을 지급하고 과민성장증후군 치료 후보 균주 3종에 대한 글로벌 독점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으며, 나머지는 단계별 마일스톤으로 지급한다. 셀트리온은 이를 통해 설사형 과민성장증후군(IBS-d) 생균치료제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2026-05-14
한국비엔씨가 美 레이오스의 지방분해 주사 '10XB-101'의 한국 등 9개국 판권을 확보했다. 계약 기간은 상업판매 후 20년이며, 회사는 매출의 일정 비율을 로열티로 지급한다. 향후 기술이전을 통해 직접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2026-05-14
삼성제약이 진행성핵상마비(PSP) 치료제 'GV1001'의 국내 조건부 허가를 신청했다. 이 신약은 젬백스앤카엘로부터 총 2200억원에 도입했으며, 2a상 임상 결과에 따라 허가를 신청했다. 향후 2b/3상과 750명 규모 알츠하이머 3상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6-05-14
텔콘알에프제약이 10대 1 무상감자와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이번 감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결손금 보전 목적이며, 증자 대금은 시설자금으로 사용된다. 무상감자는 오는 5월 2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05-14
알지노믹스의 간암 치료제 'RZ-001'이 FDA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로 지정됐다. 이 신약은 암세포의 80% 이상에서 발현하는 hTERT를 표적하며 현재 임상 1b/2a상이 진행 중이다. 회사는 RMAT 지정을 통해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2026-05-14
이연제약이 FDA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습성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NG101'의 북미 임상 1/2a상 투약을 완료했다. NG101은 1회 투여로 장기간 효과를 내 기존 치료제의 투약 편의성을 개선했다. 회사는 173억달러 황반변성 시장을 목표로 캐나다와 미국 임상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6-05-14
오름테라퓨틱이 올해 1월 1450억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해 차세대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개발에 나선다. 확보된 자금은 GSPT1 분해제 기반의 TPD² 플랫폼 후속 파이프라인 전임상 연구에 투입될 예정이다. 앞서 BMS에 2340억원에 기술수출한 선행 파이프라인 'ORM-6151'은 현재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