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카티스 테라퓨틱스, 갑상선안병증 경구약에 9500만달러 확보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카티스 테라퓨틱스는 갑상선안병증(TED) 경구약 후보물질 개발 자금으로 시리즈 B에서 5000만달러(약 711억원)를 확보했다. 포지라이프사이언스파트너스가 이번 시리즈 B를 주도했다. 카티스 테라퓨틱스는 누적 조달액 9500만달러(약 1351억원)를 바탕으로 2027년 1분기 첫 임상시험에 돌입한다.
10일 전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카티스 테라퓨틱스는 갑상선안병증(TED) 경구약 후보물질 개발 자금으로 시리즈 B에서 5000만달러(약 711억원)를 확보했다. 포지라이프사이언스파트너스가 이번 시리즈 B를 주도했다. 카티스 테라퓨틱스는 누적 조달액 9500만달러(약 1351억원)를 바탕으로 2027년 1분기 첫 임상시험에 돌입한다.
10일 전
알지노믹스는 RZ-001 간암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을 받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중대한 질환에서 초기 임상 결과로 잠재적 치료 효과를 확인한 재생의료치료제에 RMAT를 부여한다. 알지노믹스는 향후 FDA와의 협의를 통해 간암 임상 1b/2a상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10일 전
차바이오텍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 CDMO GMP 신축 시설에 대해 성남시로부터 사용승인을 받았다. 신동아건설은 공사 도급계약 580억1250만원으로 이 시설의 세포·유전자치료제 생산 인프라를 구축했다. 주식회사 CMG제약은 이 시설 지분 40%를 보유한다.
10일 전
HLB테라퓨틱스는 신경영양성각막염 치료제 RGN-259의 미국 임상 3상 SEER-2에서 등록 목표를 채웠다. 미국 자회사 리젠트리는 유럽 임상 3상 SEER-3도 지난해 3월 종료했다. HLB테라퓨틱스는 안구건조증 적응증 4차 임상 3상 ARISE-4 착수를 준비한다.
10일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부광약품 자회사 덴마크 콘테라파마의 파킨슨병 아침무동증 치료제 CP-012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했다. 부광약품은 이번 2상에서 미국과 유럽 5개국 25개 기관의 파킨슨병 환자 80명을 대상으로 CP-012와 위약을 6주간 비교한다. 콘테라파마는 CP-012의 식이 영향 평가 결과를 분석한다.
10일 전
메디톡스는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톡신 MT951의 비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MT951은 비임상 시험에서 타사 톡신 제제보다 약 30% 긴 지속 효과를 보였다. 메디톡스는 이 특성을 장기 지속형 톡신 제제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다.
10일 전
쿼드메디슨은 분리형 마이크로니들(S-MAP) 골다공증 치료용 패치의 호주 임상 1상을 완료했다. 상명이노베이션은 이 후보물질의 글로벌 독점 사업화 권리를 보유한다. 쿼드메디슨은 비만 치료용 세마글루타이드 마이크로니들의 임상시험계획(IND)을 4분기에 제출한다.
10일 전
메드팩토는 반기보고서에서 백토서팁을 포함한 항암 신약 임상 8건을 한국과 미국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메드팩토는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비로 58억9700만원을 집행했다. 백토서팁은 TGF-β 신호전달계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저분자 화합물이다.
10일 전
중국 상하이 헨리우스바이오텍은 AC101(HLX22) 병용요법의 전이성 위암 글로벌 3상 첫 환자 투여를 모든 임상 국가에서 완료했다. 앱클론은 AC101의 허셉틴 및 화학요법 병용 2상에서 키트루다 병용요법 대비 우위를 확인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AC101을 위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
10일 전
일본 다이호약품은 지팔레티닙 1차 치료 3상에서 1차 평가지표인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을 확인했다. 임상 연구진은 EGFR 엑손20 삽입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285명을 지팔레티닙·백금기반 화학요법 병용군과 화학요법 단독군에 무작위 배정했다. 미국 컬리넌 테라퓨틱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1차 적응증 승인 시 다이호약품으로부터 1억달러를 받는다.
10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