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앱클론 AC101, 전이성 위암 글로벌 3상 첫 투여 완료BIOBOOK TEAM입력 2026-08-13중국 상하이 헨리우스바이오텍은 AC101(HLX22) 병용요법의 전이성 위암 글로벌 3상 첫 환자 투여를 모든 임상 국가에서 완료했다. 앱클론은 AC101의 허셉틴 및 화학요법 병용 2상에서 키트루다 병용요법 대비 우위를 확인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AC101을 위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