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웰 데노수맙 시밀러, 中서 2개 암 관련 적응증 추가
마이웰바이오의 데노수맙 시밀러가 중국서 고형암 골전이 등 2개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았다. 3상에서 원약과 동등성을 입증했으며, 파키스탄 등 33개국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브라질 등 8개국에 품목허가를 신청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6-05-20
마이웰바이오의 데노수맙 시밀러가 중국서 고형암 골전이 등 2개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았다. 3상에서 원약과 동등성을 입증했으며, 파키스탄 등 33개국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브라질 등 8개국에 품목허가를 신청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6-05-20
스탠포드대 연구팀이 기존 2개 수용체 결합 방식과 달리, 3개 수용체를 엮어 항암 효과를 높인 프로그래머블 사이토카인 '트라이카인'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IL-2와 IL-21의 신호를 조합해 T세포 살상 능력을 강화했으며, 췌장암 등 난치성 종양 모델에서 PD-1 억제제와 시너지 효과를 확인했다. 향후 트라이카인 플랫폼을 통해 세포 공학 없이 적용 가능한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이 이뤄질 전망이다.
2026-05-20
보건복지부가 임상시험 AI 전환(AX)을 공식화하고 유공자 15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이는 만성질환 분야 생태계 구축과 국내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육성 지원을 포함한다. 향후 질환 특화 협력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20
보건복지부가 GC녹십자, 종근당 등 6개사에 총 36억원을 지원해 소아·임산부 필수약 등 7종의 생산을 확대한다. 지원 대상에는 공급이 중단됐던 로라제팜 주사제 등이 포함됐으며, GC녹십자의 히스토불린주는 2년 내 생산량을 2배로 늘린다. 이번 사업은 국가필수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국민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는 향후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6-05-20
한국과 네덜란드가 13년 만에 농업협력 양해각서(MOU)를 개정 체결했다. 양국은 2013년 체결한 기존 협약을 개정해 AI 스마트농업, 식량안보 등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향후 양국은 에너지 전환 등 분야에서도 정책을 공유하며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2026-05-20
보건복지부와 진흥원이 IBK 창공과 손잡고 유망 바이오벤처 10곳의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이들 기업은 AI 신약, 세포치료제 기술을 바탕으로 대웅제약 등 5개 제약사와 1대1 파트너링을 진행한다. 정부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창업기업의 사업화 성공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6-05-20
15개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스위치'로 CAR-T 세포 활성화 30분 내 표면 수용체 발현을 80%까지 줄이는 기술이 개발됐다. AIR 모듈이라 불리는 이 스위치는 T세포 활성화 시 ADAM17 효소에 의해 절단돼 세포의 과도한 활성과 소진을 막는다. 해당 기술은 다양한 CAR에 적용 가능해 차세대 세포 치료제의 지속성을 높일 전망이다.
2026-05-20
셀트리온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55만7414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예상 기간은 6월 8일부터 8월 21일까지이며, NH투자증권을 통해 장내 매수 방식으로 이뤄진다. 다만 회사는 같은 날 결의한 무상증자로 인해 신주배정기준일인 6월 5일까지는 자기주식을 취득하지 않을 예정이다.
2026-05-20
엔비피헬스케어의 'NVP-1702'가 국내 유일 간 기능 개선 유산균으로 식약처 인정을 받았으며, 인체적용시험에서 간 손상 지표 ALT, AST를 개선했다. 이는 장-간 축 메커니즘으로 장내 독소를 줄여 비알코올성·알코올성 간 손상을 모두 개선하는 원리다. 해당 기술은 9개국 특허를 획득했으며, 1일 1캡슐로 100억 유산균을 보장하는 제품으로 출시됐다.
2026-05-20
바텍이 차세대 CT ‘Green X Plus’를 공개, 단 한 번의 촬영으로 3종 영상을 확보한다. 넓어진 FOV와 메탈 아티팩트를 최소화한 이미지 기술을 적용했으며, 2D·3D 통합 뷰어 ‘Clever One’과 연동된다. 바텍은 이를 통해 AI 기반 디지털 진료 플랫폼 전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