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하이카디'·'닥터눈' 연세대와 고도화
동아에스티가 연세대 디지털헬스연구원과 손잡고 AI 기반 의료 서비스 개발에 착수한다. 양측은 AI 모델 개발과 데이터 연구를 공동 진행하며 웨어러블 심전도 '하이카디', AI 망막 진단 '닥터눈' 등을 고도화한다. 회사는 이를 통해 환자 중심의 통합 의료 서비스를 구현할 방침이다.
2026-06-22
동아에스티가 연세대 디지털헬스연구원과 손잡고 AI 기반 의료 서비스 개발에 착수한다. 양측은 AI 모델 개발과 데이터 연구를 공동 진행하며 웨어러블 심전도 '하이카디', AI 망막 진단 '닥터눈' 등을 고도화한다. 회사는 이를 통해 환자 중심의 통합 의료 서비스를 구현할 방침이다.
2026-06-22
국제 연구팀이 84종의 CRISPR 유전자 편집 마우스 라이브러리를 통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저항성을 보이는 숙주 유전자 17개를 발견했다. 이 중 RGNEF 유전자는 바이러스 복제를 억제하고, LASP1 유전자는 바이러스 복제와 무관하게 숙주 저항성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새로운 항-인플루엔자 약물 타겟을 제시했으며, 향후 바이러스 연구에 중요한 체내 스크리닝 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6-22
기포 사이언스가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유래 엑소좀의 국제화장품원료(INCI) 인증을 획득하며 260억달러 규모 시장에 진출한다. 해당 원료는 교토대학의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INCI ID 41693으로 공식 등재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 개발 및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2026-06-22
동성제약이 전 대표이사를 7억5550만원 규모의 횡령 혐의로 고발했으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1.97%에 해당한다. 이번 고발은 현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진행했고, 혐의 금액은 고발장 내용을 바탕으로 추정한 금액이다. 회사는 향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수사기관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2026-06-22
제약 공정 AI 카탈라이즈 AI가 1050만달러(약 152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1년 걸리던 분석을 45분으로 단축하며, 현재 빅파마 5곳이 이 플랫폼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1000만회분의 의약품 공급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6-21
머크의 궤양성 대장염 신약 '툴리소키바트'가 3상 임상에서 12주 만에 1차 평가지표인 임상적 관해를 달성했다. 이 약물은 16조원에 인수한 TL1A 표적 항체로, 해당 계열에서 12주 내 긍정적 결과를 낸 첫 치료제다. 머크는 향후 데이터를 공개하고 크론병 등 다른 질환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6-21
애브비가 109억달러(약 15조8000억원)에 아포지 테라퓨틱스를 인수하고 습진 치료제 '주밀로키바트'를 확보했다. 이 후보물질은 3~6개월마다 투여하는 항 IL-13 항체로, 기존 치료제 대비 동등 이상의 효능을 보였다. 2027년 임상 2상 데이터 발표가 예정됐으며 최고 매출 전망치는 52억달러다.
2026-06-21
데피니움 테라퓨틱스의 LSD 치료제 'DT120'이 주요 우울장애 3상 임상에서 6주차 우울증 평가 척도(MADRS) 점수를 13.3점 감소시키며 위약 대비 유의미한 개선을 확인했다. 단일 용량으로 투여된 이번 임상에서 위약군은 5.2점 감소에 그쳤으며, 12주차에도 약효가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잠재적인 신약 허가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6-06-21
애브비가 면역학 신약 개발사 아포지 테라퓨틱스를 현금 109억달러(약 15조8000억원)에 인수한다. 이는 종가 대비 약 50%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으로, 애브비는 이번 인수를 통해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 '주밀로키바트'를 확보했다. 해당 물질은 IL-13을 표적하며 연간 2~4회 투여만으로 효과가 지속되는 장기지속형 치료제로 개발될 예정이다.
2026-06-21
식이 질산염이 UCP1 단백질을 활성화해 백색지방을 태우는 기전이 IF 15.7의 학술지를 통해 확인됐다. 핵심 단백질 Sialin2가 질산염을 감지, 소포체-미토콘드리아 간 칼슘 신호를 조절해 지방산의 베타 산화를 촉진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기존 치료제의 심혈관 부작용 없이 비만을 개선할 수 있는 호르몬 비의존적 대사 조절 경로로 평가된다.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