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홀딩스, 2조3200억 뭉칫돈 몰렸다…AI 헬스케어 투자
MENA 지역 헬스케어 기업 버질 홀딩스가 발행한 수쿠크(이슬람 채권)에 16억달러(약 2조3200억원) 규모의 주문이 몰리며 3.2배의 초과 청약을 기록했다. 이번 수쿠크는 2018년 이후 중동·북아프리카(MENA) 헬스케어 제공업체가 발행한 첫 사례로, 수익률 7.125%로 가격이 책정됐다. 버질 홀딩스는 조달 자금을 AI 기반 헬스케어 혁신과 첨단 임상 치료, 연구 및 의학 교육에 대한 투자 등 전략적 우선순위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2026-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