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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 최초 치료제로 확대 승인 300만명 환자 대상…2028년 손익분기점 달성 목표

아이오니스의 '트링골자'가 미국 내 300만명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확대 승인을 획득했다. 해당 약물은 'apoC-III' 단백질 생성을 억제하는 RNA 표적 치료제로 월 1회 투여하며, 연간 약가는 4만달러로 책정됐다. 아이오니스는 트링골자의 연간 순매출이 4조35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2028년 손익분기점 달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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