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식물, 병원균 표적으로 위장해 '유인 살해'…이중 저항성 획득BIOBOOK TEAM입력 2026-06-26식물 면역수용체가 병원균의 공격 표적을 모방해 침입을 감지하는 '분자 미끼' 전략이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공개됐다. 연구진은 2종의 병원균을 인식하는 수용체(MLA3)의 유인 부위를 다른 수용체(SR50)에 이식해 이중 저항성을 갖는 키메라 수용체를 개발했다. 이는 여러 병원균에 저항하는 광범위한 항병성 작물 개발의 새로운 전략을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장 오가노이드 회복 점수 개발…상피 재생 정량화비타민A 부족이 장내 기생충 저항력 높여…줄기세포 '브레이크' 규명미국 연구진, 이중 머리 분자로 11일 만에 림프종 종양 제거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