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50% 차지하는 p53 돌연변이, CRISPR로 자살 유도해 사멸"
전체 암의 50%를 차지하는 '치료불가' p53 돌연변이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CRISPR 기반 신기술이 개발됐다. 해당 기술은 Cas12a2 효소가 돌연변이 RNA를 인식한 뒤 세포 내 DNA를 무차별적으로 절단해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는 원리다. 이는 최대 90%가 p53 돌연변이를 가진 난소암, 췌장암 등 난치암 치료에 새로운 전략을 제시한다.
2026-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