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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억달러 규모, 희귀질환 치료제 '엑터리' 확보 3분기 내 인수 마무리…미국 시장 공략 가속화

키에시 그룹이 칼비스타 파마슈티컬스를 36%의 프리미엄을 더한 19억달러(약 2조7500억원)에 인수한다. 이번 인수로 유전성 혈관부종(HAE) 경구 치료제 '엑터리'를 확보하며, 거래는 3분기 내 종결된다. 키에시는 엑터리를 통해 2030년 매출 60억유로 달성 목표에 기여하고 미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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