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화이자 엘렉스피오, 2차 다발골수종 치료제 가능성↑…PFS 개선BIOBOOK TEAM입력 2026-04-30화이자의 엘렉스피오가 497명의 다발골수종 환자 대상 임상 3상에서 2차 치료제로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미하게 개선했다. 이는 최소 1회 이상 치료받은 환자에게 엘렉스피오 단독요법을 투여해 표준요법과 비교한 결과다. 화이자는 4차 치료제인 엘렉스피오의 적응증 확대를 추진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