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화이자 엘렉스피오, 2차 다발골수종 치료제 가능성↑…PFS 개선BIOBOOK TEAM입력 2026-04-30화이자의 엘렉스피오가 497명의 다발골수종 환자 대상 임상 3상에서 2차 치료제로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미하게 개선했다. 이는 최소 1회 이상 치료받은 환자에게 엘렉스피오 단독요법을 투여해 표준요법과 비교한 결과다. 화이자는 4차 치료제인 엘렉스피오의 적응증 확대를 추진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