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심근병증 환자 245명 분석, 발병 위험 유전자 144개 찾았다BIOBOOK TEAM입력 2026-04-09국내 심근병증 환자 245명에게서 질환과 연관된 핵심 유전자 144개가 발굴됐다. 1만1664개 심장세포 분석 결과, 기존에 알려진 심근세포뿐 아니라 내피세포와의 상호작용 이상이 주요 발병 원인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향후 심근병증 맞춤형 치료제 개발의 과학적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