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심근병증 환자 245명 분석, 발병 위험 유전자 144개 찾았다BIOBOOK TEAM입력 2026-04-09국내 심근병증 환자 245명에게서 질환과 연관된 핵심 유전자 144개가 발굴됐다. 1만1664개 심장세포 분석 결과, 기존에 알려진 심근세포뿐 아니라 내피세포와의 상호작용 이상이 주요 발병 원인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향후 심근병증 맞춤형 치료제 개발의 과학적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