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머크, 암백신 3상 원격전이 위험 38%↓…"데이터 자신"BIOBOOK TEAM입력 2026-10-24미국 머크와 모더나의 암백신 인티스메란은 흑색종 환자에서 키트루다 단독 대비 재발·사망 위험을 42% 낮췄다. 인티스메란 병용군의 24개월 원격전이 없는 생존율은 88.5%로 키트루다 단독군 80.2%를 웃돌았다. 머크는 내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신청을 목표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바이엘 누베카, 고위험 전립선암 3상서 전이 위험 58%↓미국 UCLA, 세포핵 압착으로 피부세포→신경세포 전환율 3%→40%미국 미시간대, 롱리드 시퀀싱으로 원인 불명 종양 돌연변이 32건 규명일라이릴리 난소암 ADC 반응률 79.3%…경쟁 격화GSK, 난소암 ADC 모-레즈 반응률 62%…3상 확대로슈, IgA신증 3상서 단백뇨 43.1%↓…최대 매출 20억프랑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