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CAR T세포 치료, 강직인간증후군 보행 49% 개선…미국 FDA 신청BIOBOOK TEAM입력 2026-10-23미국 카이버나테라퓨틱스는 강직인간증후군 2상 임상에서 1년 뒤 보행 시간이 49% 줄었다고 밝혔다. 26명 환자 모두 1년 연구를 마쳤고, 보행 보조가 필요했던 12명 중 8명이 무보조로 걷게 됐다. 카이버나테라퓨틱스는 2026년 4분기까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생물의약품 허가 신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단백질 분해제 리시아, IPO로 3억1800만달러 확보이노크라스, UAE M42와 암 재발 추적 혈액검사 도입말기 대장암 맞춤형 면역세포치료 임상연구 적합 의결모더나·머크 흑색종 백신 재발 위험 42%↓…주가는 급락테라코스, 암 면역치료 부작용 치료기기 유럽 승인바이오헤이븐, FDA 거부 약물 빅글시아 재심사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