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알렘빅, 2100억 규모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FDA 최종 승인BIOBOOK TEAM입력 2026-04-27알렘빅 파마슈티컬스가 1억 4500만 달러(약 2100억원) 규모의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핀골리모드 캡슐'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 이 약물은 노바티스의 '길레니아' 제네릭으로, 스핑고신 1-인산 수용체 조절제로 작용한다. 해당 치료제는 10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재발성 다발성 경화증 환자에게 사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