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체내 CAR-T 치료 JY231, 자가면역질환 16명 증상 개선BIOBOOK TEAM입력 2026-09-20연구진은 단일 정맥 주사로 환자 몸속에서 CAR-T세포를 만드는 JY231 치료법을 시험했다. 이 치료법은 무해한 바이러스 벡터가 CD19를 표적으로 삼는 유전자 지시를 직접 전달해 면역세포를 재프로그래밍한다. 16명의 중증 신경·근육 자가면역질환 환자에서 6개월 뒤 네 질환군 모두 증상이 개선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MSK, AI 설계 결합 단백질로 BCMA 종양 완전 억제당사슬 편집 줄기세포, 골다공증 골절 90%↓미국 연구진, 유전자편집 돼지 신장으로 271일 무투석 생존 확인일라이릴리, 인루리요·버제니오 병용 FDA 승인노보노디스크, 칼리오피서 비만 신약 후보 3건 인수제논, 우울증 임상 중단에 주가 30% 급락…FDA 심사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