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울트라제닉스 산필리포 유전자치료제 395만달러 책정BIOBOOK TEAM입력 2026-09-19울트라제닉스는 산필리포 증후군 A형 유전자치료제 파유비를 395만달러에 책정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 치료제를 해당 질환 최초의 유전자치료제로 승인했으며, 울트라제닉스는 지난 8월 이후 두 번째 유전자치료제를 출시했다. 울트라제닉스는 두 건의 승인과 함께 판매 가능한 신약 심사 바우처를 확보했고, 엔젤만 증후군 치료제 실패에 따른 비용 절감을 예고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제논, 우울증 임상 중단에 주가 30% 급락…FDA 심사는 계속FDA, 앱티튜드 메트릭스 코로나19 진단기기 첫 승인노보, 브랜드서 '노디스크' 제거…"고객은 만성질환자 아냐"유럽 CHMP, 노보 혈우병 신약 등 8개 신약 승인 권고미 재무부, 중국 신약 라이선스 대부분 허용 검토리사타, 마레아 인수…2억2500만달러로 심혈관·내분비 신약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