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레전드바이오텍, 노바티스 출신 잉그리드 장 CEO 선임BIOBOOK TEAM입력 2026-09-18레전드바이오텍이 노바티스 출신 잉그리드 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장은 노바티스에서 15년간 근무하며 미국 외 국제사업 최고상업책임자를 지냈다. 장은 카빅티의 상업적 잠재력 극대화와 시장 수요 충족에 집중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비만, 유방암 막는 자연 방어 제거…9S-HODE 보충이 치료 대안제논, 정신병 사례에 우울증 3상 등록 중단…용량 조정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순손실 512억…계속기업 불확실성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매출 112.8%↑…순손실 512억일렉트라테라퓨틱스, IPO로 3억5000만달러 조달…예상 웃돌아바이오비쥬, 6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