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미토콘드리아 형태로 세포 건강 예측…AI 모델 75% 정확도BIOBOOK TEAM입력 2026-09-18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연구진은 미토콘드리아 형태만으로 세포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 이 모델은 4만 개의 4차원 영상으로 학습해 약물을 작용 기전별로 75% 정확도로 분류했다. 연구진은 물리 기반 가상 세포와 결합해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p53 돌연변이 암, T세포 공격 피하는 원리 규명파마앤바이오, 화일약품 지분 27.84% 확보메드팩토, 골육종 백토서팁 FDA 변경승인 신청성균관대, 건선 발병 기전 규명…치료 표적 50개 발굴인간 뇌 오가노이드 생쥐 이식…뇌성마비 신약 시험 길 열어록펠러대, HIV 억제 이중 면역 기전 규명…치료 중단 108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