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미토콘드리아 형태로 세포 건강 예측…AI 모델 75% 정확도BIOBOOK TEAM입력 2026-09-18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연구진은 미토콘드리아 형태만으로 세포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 이 모델은 4만 개의 4차원 영상으로 학습해 약물을 작용 기전별로 75% 정확도로 분류했다. 연구진은 물리 기반 가상 세포와 결합해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대웅제약, 애벗과 피타바스타틴 동남아 공급계약 해지일동제약 3분기 영업이익 77억…전년比 19.4%↓국민연금, 유한양행 지분 7.94%로 확대…1.11%p↑사노피, 릴리 에브글리스 광고 효과 두픽센트가 누린다삼천당제약, SCD411 일본 독점판매권 계약 체결충남 서산 삵에서 H5N1형 고병원성 AI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