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1형 당뇨병 환자 형제·자매 발병 위험 10배↑BIOBOOK TEAM입력 2026-09-14국립보건연구원은 소아청소년 1형 당뇨병 환자의 형제·자매 발병 위험이 일반 소아보다 10배 이상 높다고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이 주관한 연구에서 형제·자매 779명 중 23명(3.0%)이 1형 당뇨병에 걸렸다. 국립보건연구원은 국가 차원의 소아청소년 당뇨병 레지스트리를 구축해 조기 진단과 예방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