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중국 연구진, 간 대사물질 3HB가 노화 면역저하 유발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9-12중국 화중과학기술대 연구진은 간 대사물질 베타-하이드록시부티르산(3HB)이 노화에 따른 면역세포 기능 저하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노화는 간의 3HB 합성을 억제해 암을 공격하는 CD8 양성 T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렸다. 연구진은 3HB를 보충하면 T세포 기능이 회복되고 노인 환자의 항암·항바이러스 면역이 개선된다고 밝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UCLA, 스타틴의 지방간 간암 억제 경로 규명미국 연구진, 수면 능동 유발하는 피질 신경세포 발견한도제약, 카보메틱스 개량형 신약 FDA 승인…엑셀리시스 위협 제한적FDA, 엑셀리시스 대장암 신약 승인 결정 2027년 3월로 연기카리오팜, 채권단과 1580만달러 채무 지급 한 달 연기 합의머크·모더나 mRNA 암 백신, 3상서 재발 없는 생존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