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중국 연구진, 간 대사물질 3HB가 노화 면역저하 유발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9-12중국 화중과학기술대 연구진은 간 대사물질 베타-하이드록시부티르산(3HB)이 노화에 따른 면역세포 기능 저하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노화는 간의 3HB 합성을 억제해 암을 공격하는 CD8 양성 T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렸다. 연구진은 3HB를 보충하면 T세포 기능이 회복되고 노인 환자의 항암·항바이러스 면역이 개선된다고 밝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호주 연구진, 프라더-윌리 증후군 '잠든 유전자' 깨워코셀, 경구용 비만약 SPAC 합병으로 나스닥 상장 추진노바티스 CEO "델데시란 실패는 일시적"…19억달러 손상에도 인수 확신한미사이언스 3분기 영업이익 191억…전분기比 67.6%↓얼라인파트너스, 덴티움 지분 10.47% 유지…의결권 공동행사 4.48%로 축소큐리옥스바이오 3분기 매출 14.9억…전분기比 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