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OTOF 유전자 변이로 인한 난청 대상 일회성 치료제 리제네론, 미국 내 적격 환자에 무상 공급 예정

리제네론의 유전자치료제 '오타르메니(Otarmeni)'가 유전성 난청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획득했으며, 임상에서 환자 80%가 6개월 만에 70데시벨 이상의 소리를 듣는 데 성공했다. 해당 치료제는 OTOF 유전자 변이로 인한 난청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비활성화된 바이러스를 통해 정상 유전자를 내이에 전달하는 일회성 요법이다. 오타르메니는 소아 및 성인 환자 모두에게 사용 가능하며, 리제네론은 미국 내 적격 환자에게 해당 치료제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