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에보뮨, EVO756 아토피 2상 실패…편두통 개발은 지속BIOBOOK TEAM입력 2026-09-09미국 에보뮨은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 EVO756의 2상 임상이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중등도에서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 121명을 대상으로 위약과 비교했다. 에보뮨은 EVO756의 아토피 피부염 개발을 중단하고 편두통 예방을 위한 2b상 임상은 계속 진행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