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분변 미생물 이식, 땅콩 알레르기 환자 40% 섭취 내성 확보BIOBOOK TEAM입력 2026-09-09연구진은 땅콩 알레르기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분변 미생물 이식(FMT) 임상을 진행했다. 건강한 공여자의 장내 세균을 담은 캡슐을 하루 36정 복용한 결과 6명이 치료 4개월 뒤 땅콩 섭취 내성을 보였다. 반응군의 미생물체를 이식받은 마우스에서도 알레르기 반응이 억제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