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분변 미생물 이식, 땅콩 알레르기 환자 40% 섭취 내성 확보BIOBOOK TEAM입력 2026-09-09연구진은 땅콩 알레르기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분변 미생물 이식(FMT) 임상을 진행했다. 건강한 공여자의 장내 세균을 담은 캡슐을 하루 36정 복용한 결과 6명이 치료 4개월 뒤 땅콩 섭취 내성을 보였다. 반응군의 미생물체를 이식받은 마우스에서도 알레르기 반응이 억제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