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LP-1 약물, 쥐 수명 12% 연장…인간 임상 착수BIOBOOK TEAM입력 2026-09-04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연구진은 GLP-1 약물 세마글루티드가 암컷 쥐의 수명을 12% 늘렸다고 밝혔다. 세마글루티드를 투여받은 쥐는 평균 834일을 살아 대조군의 742일보다 오래 생존했다. 미국 텍사스대학교 갤버스턴 의과대학 연구진은 터제파타이드의 항노화 효과를 검증하는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