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질병관리청, 결핵균 전장유전체분석 도입…전파경로 정밀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9-04질병관리청은 결핵균 유전형 분석체계를 전장유전체분석(WGS) 기반으로 개편한다. 이번 분석법은 결핵균의 약 440만 개 염기서열 전체를 읽어 환자 간 유사성을 정밀하게 비교한다. 질병관리청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내성결핵 사례에도 이 분석법을 적용해 전파 차단에 활용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