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질병관리청, 결핵균 전장유전체분석 도입…전파경로 정밀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9-04질병관리청은 결핵균 유전형 분석체계를 전장유전체분석(WGS) 기반으로 개편한다. 이번 분석법은 결핵균의 약 440만 개 염기서열 전체를 읽어 환자 간 유사성을 정밀하게 비교한다. 질병관리청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내성결핵 사례에도 이 분석법을 적용해 전파 차단에 활용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