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울트라제닉스, 안젤만 신약 3상 실패…대규모 비용 절감 검토BIOBOOK TEAM입력 2026-09-04미국 울트라제닉스는 안젤만 증후군 치료제 GTX-102(아파주너센)가 3상 연구에서 1차·2차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울트라제닉스는 치료군과 대조군 사이에 효능을 뒷받침할 차이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울트라제닉스는 GTX-102 프로그램의 처분을 결정하는 한편 2027년 흑자 달성을 위해 대규모 비용 절감을 추진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