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울트라제닉스, 안젤만 신약 3상 실패…대규모 비용 절감 검토BIOBOOK TEAM입력 2026-09-04미국 울트라제닉스는 안젤만 증후군 치료제 GTX-102(아파주너센)가 3상 연구에서 1차·2차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울트라제닉스는 치료군과 대조군 사이에 효능을 뒷받침할 차이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울트라제닉스는 GTX-102 프로그램의 처분을 결정하는 한편 2027년 흑자 달성을 위해 대규모 비용 절감을 추진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