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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바이오텍은 카빅티의 확장된 미국 래리턴 시설이 연간 최대 1만명 환자 치료를 지원할 생산능력을 갖췄다고 밝혔다. 셀리폰트바이오서비스의 마이크 오마라 최고운영책임자는 자가유래 세포치료제 확장은 규모를 키우는 스케일업이 아니라 환자별 제조 공정을 늘리는 스케일아웃이라고 설명했다. 레전드바이오텍은 체내에서 면역세포를 변형하는 후보물질 LB2501로 외부 제조 공정 일부를 없애는 차세대 방식을 시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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