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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그리지연구소와 위스콘신대 매디슨 연구진은 염료 없이 혈액 면역세포의 대사 상태를 측정하는 광학 대사 이미징(OMI)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진은 건강한 기증자 3명의 혈액에서 분리한 말초혈액단핵세포(PBMC) 수천 개를 분석했다. 이 기술은 활성화된 세포를 약 94% 정확도로 구분했으며, 세포를 손상시키지 않아 세포치료제 제조 전 품질 평가에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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