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취리히대, 적혈구로 다발성경화증 면역관용 유도…Ib상 안전성 확인BIOBOOK TEAM입력 2026-09-03스위스 취리히대 연구진은 다발성경화증 환자 대상 Ib상 임상에서 적혈구 기반 세포치료제의 안전성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환자의 적혈구 표면에 7가지 미엘린 항원 펩타이드를 결합해 재주입했다. 세러리스바이오테크는 후속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노바티스 펠라카르센, 심혈관 위험 감소 실패…Lp(a) 계열 의문압력 호르몬, 면역세포별 작용 달라…질병 위험 점수 개발노바티스 Lp(a) 신약, 3상서 심혈관 위험 감소 실패FDA, 알렉산더병 첫 치료제 잔바스트로 승인중국 바이오텍 계약 100건 돌파…릴리 M&A 12건 최다애브비 이중항체 에텐타미그, 3상 성공…경쟁약 대비 안전성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