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취리히대, 적혈구로 다발성경화증 면역관용 유도…Ib상 안전성 확인BIOBOOK TEAM입력 2026-09-03스위스 취리히대 연구진은 다발성경화증 환자 대상 Ib상 임상에서 적혈구 기반 세포치료제의 안전성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환자의 적혈구 표면에 7가지 미엘린 항원 펩타이드를 결합해 재주입했다. 세러리스바이오테크는 후속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