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취리히대, 적혈구로 다발성경화증 면역관용 유도…Ib상 안전성 확인BIOBOOK TEAM입력 2026-09-03스위스 취리히대 연구진은 다발성경화증 환자 대상 Ib상 임상에서 적혈구 기반 세포치료제의 안전성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환자의 적혈구 표면에 7가지 미엘린 항원 펩타이드를 결합해 재주입했다. 세러리스바이오테크는 후속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