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미국 백악관, 중견 제약사 9곳과 MFN 약가 협약 체결BIOBOOK TEAM입력 2026-09-01미국 백악관은 제약회사 9곳과 최혜국 대우(MFN) 약가 협약을 체결했다. 알콘과 아스텔라스 파마, 브리지바이오 등 9개 중견 제약사는 미국 내 제조 시설에 총 196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최혜국 대우를 받는 제약회사는 총 26곳으로 늘어났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