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스탠퍼드대, 초소형 유전자 활성화 도구 개발…시력 3분의 1 보존BIOBOOK TEAM입력 2026-08-31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은 초소형 유전자 활성화 도구 타이그라를 개발했다. 타이그라는 기존 크리스퍼 활성화 도구의 절반 이하 크기로 최대 12개 유전자를 동시에 켤 수 있다. 연구진은 망막 신경절세포 손상 쥐 모델에서 시력의 약 3분의 1을 보존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