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스탠퍼드대, 초소형 유전자 활성화 도구 개발…시력 3분의 1 보존BIOBOOK TEAM입력 2026-08-31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은 초소형 유전자 활성화 도구 타이그라를 개발했다. 타이그라는 기존 크리스퍼 활성화 도구의 절반 이하 크기로 최대 12개 유전자를 동시에 켤 수 있다. 연구진은 망막 신경절세포 손상 쥐 모델에서 시력의 약 3분의 1을 보존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