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중국 임상 초기 편입, 신약 개발 속도·비용 효율 높여BIOBOOK TEAM입력 2026-08-31중국을 임상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전략에 포함하면 임상 속도와 데이터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중국은 2018년부터 60영업일 이내 이의가 없으면 임상을 진행할 수 있는 묵시적 임상시험계획 승인 제도를 운영해 왔다. 최근에는 혁신 치료제를 대상으로 30영업일 심사 경로도 도입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