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CAR-T 세포,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6명 전원 호전BIOBOOK TEAM입력 2026-08-30독일 베를린 샤리테 의대 연구진은 CAR-T 세포 치료가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6명 모두의 질병 활성도를 낮췄다고 밝혔다. 환자들은 카이버나가 개발한 CD19 CAR-T 세포 치료제 미보캅타진 오토류셀을 1회 투여받았다. 관찰 기간이 끝날 때 3명은 류마티스 관절염 약물 치료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았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