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브라질 위생감시국, 니포칼리맙 온난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 최초 승인BIOBOOK TEAM입력 2026-08-28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ANVISA)은 존슨앤드존슨의 니포칼리맙을 12세 이상 온난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 환자 치료제로 승인했다. 니포칼리맙은 브라질에서 이 질환에 처음으로 승인된 표적 치료제다. 임상 2/3상에서 니포칼리맙 투여군은 위약군보다 헤모글로빈 지속 반응률이 약 3배 높았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