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프로파운드, 게이츠재단과 3500만달러 임신중독증 표적 발굴 협약BIOBOOK TEAM입력 2026-08-27미국 프로파운드테라퓨틱스는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과 최대 3500만달러(약 483억원) 규모의 협약을 맺었다. 프로파운드테라퓨틱스는 먼저 2000만달러를 받고 실험 단계 목표를 달성하면 1500만달러를 추가로 확보한다. 프로파운드테라퓨틱스는 태반 조직에서 임신중독증의 신약 표적을 발굴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