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프로파운드, 게이츠재단과 3500만달러 임신중독증 표적 발굴 협약BIOBOOK TEAM입력 2026-08-27미국 프로파운드테라퓨틱스는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과 최대 3500만달러(약 483억원) 규모의 협약을 맺었다. 프로파운드테라퓨틱스는 먼저 2000만달러를 받고 실험 단계 목표를 달성하면 1500만달러를 추가로 확보한다. 프로파운드테라퓨틱스는 태반 조직에서 임신중독증의 신약 표적을 발굴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