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성균관대, AI 유전자가위 효율 36배↑ 'OpenABE'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7-31성균관대 연구팀이 AI 유전자가위의 교정 효율을 최대 36배 높인 'OpenABE'를 개발했다. 알파폴드 기반 3차 구조 분석으로 표적 DNA 결합 부위를 찾아 맞춤 변이와 꼬리 구조를 추가해 오프타겟 효과를 줄였다. 이 편집기는 핵과 미토콘드리아 DNA 정밀 교정이 가능하며, 바이러스 유사 입자로 1~2개 유전자만 편집해 유전병 치료제 개발을 가속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Apnimed, IPO로 2880억원 조달…수면무호흡증 치료제 출시식약처, 3-MCPD 초과 '브래그' 간장 회수…기준 4배코로나바이러스, 고리RNA 'cGLIS3'으로 면역회피…IGF2BP2 분해상하이 교통대, '주사 한 방' 백신 개발…쥐 종양 완전 관해GC녹십자, 2분기 영업이익 17억원…독감백신 매출 3분기로 이연텐센트-중남대, AI로 유전자·약물 통합 예측…가상 스크리닝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