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비타민E 미생물 생산 3.51 g/L…샤먼대, 상업화 첫 입증BIOBOOK TEAM입력 2026-07-31샤먼대 위안지펑 교수팀이 미생물 발효로 비타민E를 3.51 g/L까지 생산하며 상업적 생산 가능성을 처음 입증했다. 이는 플라스크 508 mg/L에서 유가배양으로 확대해, 루오도박터의 새로운 경로와 GR 효소 문제를 해결한 덕분이다. 이 미생물 공정은 화학 합성과 식물 추출을 대체할 친환경 비타민E 생산 기술로 기대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텐센트-중남대, AI로 유전자·약물 통합 예측…가상 스크리닝 가속보훈의료대상자, 치매안심센터 검사비 지원…3.9만명 추가Waters, 5배 더 민감한 IVD 질량분석기 출시…임상 루틴 강화종근당바이오, 2Q 영업손실 50억…전년比 적자전환보훈의료대상자, 8월 1일부터 치매안심센터 지원…3만9000명 혜택카이진, 다이쇼제약과 KG006 라이선스 계약…최대 567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