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비타민E 미생물 생산 3.51 g/L…샤먼대, 상업화 첫 입증BIOBOOK TEAM입력 2026-07-31샤먼대 위안지펑 교수팀이 미생물 발효로 비타민E를 3.51 g/L까지 생산하며 상업적 생산 가능성을 처음 입증했다. 이는 플라스크 508 mg/L에서 유가배양으로 확대해, 루오도박터의 새로운 경로와 GR 효소 문제를 해결한 덕분이다. 이 미생물 공정은 화학 합성과 식물 추출을 대체할 친환경 비타민E 생산 기술로 기대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