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보훈의료대상자, 8월 1일부터 치매안심센터 지원…3만9000명 혜택BIOBOOK TEAM입력 2026-07-31약 3만9000명의 보훈의료대상자가 8월 1일부터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검사비와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게 됐다. 그간 보훈병원 이용 시 지원에서 제외됐으나, 이제 진단검사 15만원, 감별검사 8만~11만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며, 신청은 주소지 관할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하면 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텐센트-중남대, AI로 유전자·약물 통합 예측…가상 스크리닝 가속보훈의료대상자, 치매안심센터 검사비 지원…3.9만명 추가Waters, 5배 더 민감한 IVD 질량분석기 출시…임상 루틴 강화종근당바이오, 2Q 영업손실 50억…전년比 적자전환비타민E 미생물 생산 3.51 g/L…샤먼대, 상업화 첫 입증카이진, 다이쇼제약과 KG006 라이선스 계약…최대 567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