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셀리드, 美 이어 싱가포르 특허…NK세포 백신 IP 강화BIOBOOK TEAM입력 2026-07-31셀리드는 자체 NK세포 기반 항암백신 기술에 대해 미국에 이어 싱가포르에서도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 자궁경부암 백신 BVAC-C는 임상에서 ORR 37.9%, DCR 62.1%, 반응지속 중앙값 20개월을 기록했다. 셀리드는 이번 특허로 글로벌 IP 장벽을 높여 대형 제약사와의 기술수출 협상을 가속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