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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상과 음악 치료가 성인의 불안과 우울을 각각 0.41, 0.36의 효과 크기로 감소시키고 기억력을 높인다는 메타분석 결과가 나왔다. Frontiers in Psychology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32개 임상 연구를 종합해 분석했으며, 노인과 임상 환자에서 효과가 더 컸다. 음악은 부작용이 거의 없고 비용이 적어 노인 요양과 신경 재활 프로그램에 적극 도입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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