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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옹 바이오텍이 2035년 33조원 규모로 70% 성장이 전망되는 전립선비대증(BPH) 시장을 겨냥해 3상 신약 '보트레소'의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한다. 미국 FDA 3상에 진입한 이 후보물질은 기존 치료제의 5년 내 중단율이 60~90%에 달하는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총 4건의 3상 경험을 바탕으로 다국적 제약사와의 파트너십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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