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알티뮨의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 '펨비두타이드'는 알코올 사용장애(AUD) 임상 2상에서 폭음 일수를 4.2일 줄이고 알코올 섭취 바이오마커를 38% 감소시키는 데 성공했다. 24주간 진행된 임상에서 위약군은 해당 바이오마커가 5.9% 증가해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 알티뮨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협의를 진행하고, 올해 말 대사기능장애 관련 지방간염(MASH)에 대한 임상 3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