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HIV 예방효과 100% 신약, 원가 700배 '4200만원' 논란"BIOBOOK TEAM입력 2026-07-28길리어드의 HIV 예방 신약 '레나카파비르'가 연 2회 투여로 100%에 가까운 효과에도 생산 원가의 700배인 연 4200만원에 판매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MSF)는 길리어드의 독점적 가격 정책을 비판하며 '2회 투여, 40달러' 캠페인을 시작했다. 내년 제네릭 판매 허가국에서 임상을 진행한 4개국은 제외될 것으로 알려졌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엔데버, IPF 치료제 탈라데깁 2b상 성공…폐섬유화 감소아이암빅, IPO로 1억3500만달러 조달…항암제 임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