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HIV 예방효과 100% 신약, 원가 700배 '4200만원' 논란"BIOBOOK TEAM입력 2026-07-27길리어드의 HIV 예방 신약 '레나카파비르'가 연 2회 투여로 100%에 가까운 효과에도 생산 원가의 700배인 연 4200만원에 판매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MSF)는 길리어드의 독점적 가격 정책을 비판하며 '2회 투여, 40달러' 캠페인을 시작했다. 내년 제네릭 판매 허가국에서 임상을 진행한 4개국은 제외될 것으로 알려졌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미국 조지아대, DNA로 상어 나이 추정 기술 개발스웨덴 연구진, 유전자 활성으로 세포 나이 측정 도구 개발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HM17321에 계약금 1.9억달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