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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총 100억원 투입…공공의료기관 중심 컨소시엄 대상 진단·치료·행정 등 환자 여정 전반에 AI 통합 서비스 실증

정부가 2년간 100억원을 투입해 'AI특화병원' 시범사업을 추진, 의료 AI 전환을 가속화한다. 공공의료기관과 AI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단·치료·행정 등 환자 여정 전반의 통합 AI 서비스를 실증한다. '닥터앤서'로 인허가 받은 26개 솔루션을 활용해 향후 권역별 AI병원 네트워크 구축의 선도 모델을 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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